아키처치 운영자입니다.
부족한 저와 이 홈페이지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제(23일) 어떤 분께서 무명으로 후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 귀한 후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격려에 보답하고자 더욱 열심히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에서
아키처치 운영자 최규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