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인사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꾸준히 후원을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이번 달 포함하여 3개월의 후원을 오늘 송금했습니다.
지난 사정은 차차 나누기로 하고,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드리고 싶네요.

시간이 허락될 때 더 많은 이야기 나누기로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