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회(회장 김웅 목사) 점촌교회(김위수 목사)는 지난 2월 15일 주일 오후3시 비전센터기공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기공예배는 김위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다.
건축위원장 이남훈 장로(호칭)의 기도 후, 성가대의 찬양 순서로 진행됐으며 설교자로 나선 김위수 목사는 마태복음 7장 24~27절의 말씀으로 ‘반석 위에 세운 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후 아동처 축하 특송과 를 건축위원회 총무 김종구 집사의 보고가 있은 후, 건축업체(예영 종합건설) 소개가 있었다. 1부 감사예배는 총회재단 사무국장 박남윤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순서로는 백주년 기념 비전센터 건축을 알리는 뜻 깊은 행사로 청소년처 찬양이 있은 후에 테이프 절단과 첫 삽뜨기 행사를 갖고 영순교회 윤종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식순을  마쳤다. 철거된 점촌교회 교육관 부지에 세워지는 비전센터는 지상 4층 1421.494m²(약 430평)으로 1층에는 식당과 2층에는 사무실, 재정부실, 친교실, 유치부실, 아동부실 3층에는 비전홀, 청소년처, 청년부, 운영위원회실, 다목적교육실 4층은 목양실, 게스트 룸 2개로 꾸며진다. 비전센터가 건축되면 성도들의 신앙 훈련장으로 쓰여 지기도 하겠지만 지역주민을 위한 섬김과 복지 센터로도 제공된다. 올해 백주년을 맞이한 점촌교회는 ‘뿌리 내린 백년, 열매 맺는 천년’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힘차게 새로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 각오로 김위수 목사를 중심으로 온 성도들이 일심 단결해 기축년 새해를 출발하고 있다.

/ 공보부장 김두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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