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처치 운영자 최규환입니다.


지난 10월 한달동안 오랜만에 한국방문을 하였습니다.

아키처치라는 홈페이지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귀한 관계들을 맺게 되었지만, 

외국에 있기 때문에 직접 뵙지 못하고 다만 이메일로만 연락을 주고 받으며 교제를 이루어 왔었습니다.


이번 한국방문을 통해 그간 아키처치를 통해 알게 된 분들을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며,

귀한 조언들도 듣고 앞으로 아키처치가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한국 방문 가운데 느끼게 된 부분들을 홈페이지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많은 분들이 아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이 사이트가 정말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하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11월 17일

아키처치 운영자 최규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