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산에서 개척한 목사입니다.
예닮성결교회이구요 지난 해 11월에 개척하였습니다.
갑작스럽게 인도하신 하나님의 의지로
예배당이 없어 성도가정(어린이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동안 기도로 준비하여
이제 건축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가고자 합니다.

오랜 기도를 통해 아주 적은 돈을 마련하여 어제 땅을 계약했습니다.
10%의 기적을 바라보며 계약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이루실것이다 라는 믿음과 소망으로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건축을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어떻게 일들을 진행해 가야 하는지
매우 막막한 것이 현실입니다.

진행과정을 다른 교회를 통해 보려해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짧게 단순하게 그 과정을 알려주시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혹시 교회 건축 사역에 동역하실 분들이 계실까 하여 글을 남깁니다.

믿음의 기도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게 될줄 믿으며 나아갑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들께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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