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환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이 지났는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지난번에 주신 답변은 잘 받았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두서없는 질문에 답변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그에 관하여서 좀 구체적인 질문을 다시 메일로 드렸는데 조언을 좀 부탁 드립니다.

 

질문에 이스라엘에 가고 싶다는데 이유가 없다고 쓴 것이 혹시 오해하실지 염려가 되지만

 

저의 마음을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심정이라 도움을 좀 받았으면 합니다.

 

어떠한 정보라도 저에겐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또 죄송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에서 박선영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