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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이충기

(주)한메건축사사무소 대표인 건축가 이충기는 성균관대와 연세대 석사를 졸업하고 종합건축사 사무소 진원, 소라건축 등을 거친 후, 1995년부터 (주)한메건축사사무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성균관대 겸임교수를 역임(1995~2004)하였고, 현재는 서울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2001년도 한국 건축문화 대상 본상을 수상한 가나안교회 등이 있다.

교회작품으로는 가나안교회(2001), 연희동 평화교회(2002), 충신교회(2003), 안암교회(2003), 용인 보라제일 침례교회(2003), 북악교회(2003), 신생중앙교회(2003), 명일동 아름다운 교회(2003), 진광교회(2003), 남부교회(2004), 숭인교회(2004), 일본 가와사키 초대그리스도 교회(2004), 부산대연성결교회(2005), 의정부제일교회(200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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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교회(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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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평화교회(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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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신교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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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암교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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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광교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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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제일침례교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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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교회(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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