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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창립한 정림건축은 국제적 수준의 프로젝트, 대형국책사업 등 다수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건축사 51명, 외국건축사 3명, 기술사 11명, 특급기술사 31명 등 350여명으로 구성된 정림건축은 업무시설, 교육시설, 종교시설, 전시시설, 판매시설, 멀티플렉스, 병원시설, 리모델링 등의 프로젝트를 각 분야별 전문가에 의해 설계되도록 시스템화 하고 있으며, 맞춤형 서비스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건축초기 개발기획 단계에서부터 시공관리에 이르기까지의 토탈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다.

교회작품으로는 경복교회(1968년), 후암교회(1971년), 동대문감리교회(1972년), 노량진교회(1974년), 정동제일감리교회(1976년), 전주서문교회(1979년), 부산삼일교회(1980년), 정동교회 100주년 기념관(1986년), 봉원교회(1987년), 기독교 순교자 100주년 기념관(1987년), 예닮교회(1992년), 장로회 신학대학 교회(1992년), 할렐루야교회(1993년), 시온교회(1994년), 신당중앙교회(1994년), 주안교회(1994년), 목양교회(1996년), 갈보리교회(1997년), 명성교회 수양관 갈릴리 예배당(1998년), 새로남교회(2001년), 무학교회(2001년), 제일교회(2001년), 호산나교회(2001년), 정읍성결교회(2002년), 홍성교회(2003년), 미주 한인장로회 큰빛교회(2003년), 배광교회(2004년), 천안중앙감리교회(2004년), 고현교회(2005년),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2006년), 군산중부교회(2008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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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중부교회(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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