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건축소식 - 침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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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문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의 기관지로서 교단내 소식 외에 기독교 정보와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본 게시판에는 <침례신문>에 실린 기사 중에서 교회건축과 관련된 기사들을 정리하였습니다.
기사를 싣도록 허락해 주신 침례신문 담당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침례신문 홈페이지 : http://www.bpnews.co.kr |
글 수 15
원주지방회(회장 이명기 목사) 원주중앙교회(전봉길 목사)는 지난 2월 21일 성전봉헌 및 임직예배를 드렸다. 원주중앙교회는 지하 1층, 지상 4층 2809.93m²(약850평)를 1년 4개월간 공사 끝에 완공됐다.
1부 예배는 전봉길 목사의 사회와 김백현 목사(문산교회)의 기도로 경건예배를 시작해 총회장 한규동 목사(남문교회)가 학개서 2장 7절 말씀을 통해 ‘영광된 성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부 봉헌예배 후 2부 순서로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날 2명의 안수집사와 8명의 권사가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예배에 원근각처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원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봉길 목사는 감사의 글을 통해 “원주중앙교회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새신자 정착과 전도환경을 세우고, 성전 가득 생명을 채우며, 양육 받고 제자화 되어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열방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원주중앙교회가 주님의 아름다운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의 격려를 보내 줄 것을 부탁했다.
1부 예배는 전봉길 목사의 사회와 김백현 목사(문산교회)의 기도로 경건예배를 시작해 총회장 한규동 목사(남문교회)가 학개서 2장 7절 말씀을 통해 ‘영광된 성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부 봉헌예배 후 2부 순서로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식을 진행했다.
이날 2명의 안수집사와 8명의 권사가 새롭게 취임했다.
이날예배에 원근각처에서 많은 목회자들과 원주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전봉길 목사는 감사의 글을 통해 “원주중앙교회가 기초를 튼튼히 하고, 새신자 정착과 전도환경을 세우고, 성전 가득 생명을 채우며, 양육 받고 제자화 되어 복음의 능력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열방으로 나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 원주중앙교회가 주님의 아름다운 뜻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의 격려를 보내 줄 것을 부탁했다.
/ 공보부장 김호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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